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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불황에 실속있는 추석 선물, ‘마시하나 전통청’
등록자 해마 등록일자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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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실속있는 추석 선물, ‘마시하나 전통청’“그래도 성의는 보여야하는데, 주머니 상황은 좋지 않아 걱정이에요.”
[뉴스파인더 윤수지 기자] 추석이 벌써 3주 앞으로 다가오며 명절 선물 준비를 하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계속되는 불경기의 여파로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고품질의 추석 선물을 구매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해마는 자사 브랜드인 ‘마시하나’ 전통청 3종을 출시했다.
 
B2C 시장에 진입, 새로운 도약으로
(주)해마는 B2B 전문 식품 기업으로, 1989년 법인 설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불량식품 척결’이 화두가 된 이때, 자사의 제품력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전하겠다는 의지로 자사 브랜드 ‘마시하나 전통청’을 앞세워 B2C 시장에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졌다. 
 
기본에 충실한 과일청
마시하나 전통청은 현재 트렌드인 ‘전통’을 재해석해 만든 과일 음료로, 소화촉진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진 매실청,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좋은 레몬유자청,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복분자청으로 총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원재료와 원산지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고려해 레몬을 제외한 매실, 유자, 복분자는 모두 국산을 사용하였으며, 과일 함량이 높아 원료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려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다.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
본 제품은 2014년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출품했을 당시, 신선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희석해서 마시는 제품이기 때문에, 음료 뿐 아니라 각종 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해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와인병 패키지와 깔끔한 디자인의 상자 패키지로 명절 선물시장을 마시하나 전통청의 첫 번째 타겟으로 잡았다. 불황의 영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개별 제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식약처에서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최근에는 추가로 CCM 인증을 받아 고객이 구매한 뒤의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식품 위생과 안전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눈여겨 보아야할 포인트다.
 
세상을 2배로 따뜻하게
마시하나는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그린코인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마시하나 전통청을 구입할 경우, 병당 500원이 기부되어, 명절에 소중한 이들에게 따뜻한 선물도 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도 도울 수 있어 세상을 2배로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셈이다. 
 
“그래도 성의는 보여야하는데, 주머니 상황은 좋지 않아 걱정이에요.”
정경진씨(51세)는 추석을 3주 앞둔 현재, 올해 추석선물은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다. 올해 초 정년퇴직을 한 뒤에도 같은 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벌이는 예전 같지 않다. 돌아오는 추석에는 또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답답하기만 하다. 과대포장에, 구성이 비슷비슷했던 제품들은 3-4만원에 호가하고, 때로는 받는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경진씨가 찾은 것은 (주)해마의 ‘마시하나 전통청’이었다. 개별포장으로 1만원도 안되는 금액에 선물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깔끔한 포장에 가격대비 고급스러워 보이는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소화촉진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진 매실청,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좋은 레몬유자청,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복분자청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몇 달 전 지인에게 선물을 받아 마셔본 적이 있어 맛은 확신할 수 있었다. 평소 매실청을 담아서 먹었던 그녀였기에, ‘청’음료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탄산음료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라고 생각해왔다. 
“선물이니까 아무래도 더 신경쓰게 되죠.”
저렴하다고 아무거나 선물로 줄 수는 없는 일. 경진씨는 그럴수록 제품에 문제는 없을지 꼼꼼하게 점검한다. 마시하나 전통청은 이런 면에서도 경진씨에게 안심을 더했다.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인 HACCP마크와 소비자 중심경영이라는 CCM마크까지 있어 믿을 수 있었다. 원재료를 보아도 국산 유자와 매실, 복분자를 사용했고, 인공색소나 감미료를 넣지 않아 이런 점 역시 마음에 들었다. 
 
“선물도 하고, 기부도 하고. 세상이 두 배로 따뜻해지겠네요!”
경진씨가 마시하나 전통청에서 새로이 발견한 것이 있었다. ‘그린코인 캠페인’이라는 로고와 설명. 판매수익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는 내용이었다. 선물하기 위해 구입한 제품으로 기부까지 할 수 있다고 하니, 경진씨의 소비가 세상을 두 배로 따뜻하게 하는 것 같아 제품을 구매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텁텁하지 않고 깔끔해서 아주 맛있어요”
임금례씨(60세)는 매실청을 집에서 담아먹는다. 하지만 올해는 건강이 좋지 않아 매실청을 직접 담그지 못했는데, 그러던 중 마시하나 매실청을 선물로 받았다. 요리에 써도 손색없고, 음료로 마셔도 집에서 담은 매실청처럼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나 만족을 느꼈다. 가끔은 매실주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소주에 매실을 타 매실주처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레몬과 유자의 궁합이 환상적이죠.”
김영희씨(31세)는 부산에서 개최된 부산국제식품대전 참관 중 마시하나 레몬유자청을 시음했다. 유자청은 들어봤어도, 레몬유자청은 처음이었다. 새콤하지만 달콤한 맛도 강한 유자에, 새콤한 맛이 강한 레몬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상큼한 맛이 나 영희씨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영희씨는 레몬유자청으로 과일빙수를 만들어 볼 생각으로 제품을 구매했다.
 
따뜻한 추석 선물로 만점인 마시하나 전통청은 현재 8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쿠팡에서 병당 9,500원에 판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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